트럼프가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을 생포한 이후에
이번에는 연장선으로 이란도 비슷하게 하지 않을까??하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있었는데
이란에서 지도자에게 저항하는 시민들에 대해서 처형 계획이 없다는 내용을 들었다고 하면서
트럼프가 이란을 공격하겠다는 것에 한발 물어선 발언을 했다.
이 발언으로 유가는 5% 정도 빠지고 지수들도 본장이 개장하기 전에 전일 빠졌던 것을 대부분
다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본장 후반부에는 올랐던 부분을 많이 반납한 모습이다.
나스닥 선물의 일봉을 보면 삼각수렴 후 상단 저항으로 작용했던 선이 지지선의 역할로 바뀌어서
아직 그 부분은 지지로 지켜지고 있는 모습이고
삼각수혐의 지지역할을 했던 것은 2일전 음봉으로 다 깬 모양이어서 상승으로 턴을 하려면
25770을 올라서서 끝나야 한다고 전일 글을 썼었는데
전일의 고점은 전전일의 시가부분보다도 높게 도달해서 이것이 계속 유지가 된다면
26000 위의 저항을 뚫고 추가 상승의 흐름을 갈 수 있는 모양이었으나
고점이 25954 까지 갔다가 다시 밀린 모습이어서
단기 박스권에서 움직일 것 같다.
다시 상승의 흐름을 이어가려면 오늘 캔들의 기준으로는 25820을 제대로 올라타야지만이 더 쉽게
상승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 거 같다.
분봉의 흐름은 25670~25870의 범위에 갇혀 있는 모습이다.
여기의 박스권을 벗어나야 위든 아래로든 방향이 설절 될 거 같다.
지금의 분봉에서는 저정을 다지고 천천히 우상향해가는 본봉의 모습으로 25800을 단기 넘어서는지를 봐야할 것 같다
투자자 포지션 현황은 매도비중은 24% 정도 매수비중은 76% 정도로 계속 쏠려 있는 모양새인데
오늘은 투자자 포지션은 위꼬리 달면서 내려올 때 늘었던 매도 비중과 평균단가가 내려간 것을 보면
상승하면서 매도 물량을 늘렸고, 위꼬리 찍고 내려올 때 수익실현한 것으로 조금 해석이 가능할 것 같다.
급격한 포지션 변화가 없으면 박스권안에서의 흐름은 계속 될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