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학적 리스크?가 발목을 잡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발목을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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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호흡 세 번
1달 전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마두로 생포 이후에

이란에 대한 지정학적리스크가 떠오르고있다.

지금 이란은 현 정부에 대한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망자들이 나오고 있다.

이란의 여성들은 히잡을 벗고 국자지도자의 사진으로 담배불로 사용하면서 저항의 상징이 되고 있다.

과연 이번에도 미국이 이란의 사태에 대해서 어떻게 관여를 할지.

그 관여가 세계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두고봐야 할 것이다.


나스닥 선물은 일봉으로 상승의 저항선을 돌파한 후의 해단 선이 지지선으로 바뀌었는데

다행이 아래꼬리를 만들면서 해당 선위에 있는 모습이긴 하지만

우상승하는 지지선의 역학을 했던 지지선은 단기적으로 깨진 모습이다.


26000선까지 갔던 나스닥선물 지수는 현재는 25600 선으로 400포인트 이상이 빠진 상태로

앞에서 26000의 저항을 단 한번에 넘기에는 부담이 된 모습이다.



나스닥선물 분봉에 대해서는 25670선이 깨지면서 다음 지지선으로 보이는 25395는 깨지 않고 25421까지

저점을 다지며 아래꼬리로 올라온 모습이다.


분봉으로 25395~25670 범위에서의 단기 박스권에서 움직일 것이고 해당구간에 대해서 위로든 아래로든

돌파를 해야 다음의 흐름이 나올 것 같다.


투자자포지션 현황을 보면 다시금 매도비중은 낮아지고 매수비중이 높아졌다.

매도비중이 20%, 매수비중이 80% 정도로 다시금 매수비중이 올라가면서

투자자포지션형황으로는 하락의 기운이 더 강해진 모습이다.


지수적으로는 나스닥이 S&P500 이나 다우지수보다 많이 하락을 해 그동안 상승을 이끌었던 대표종목들이

다른 쪽으로 순환매가 돌거나 차익실현에 대한 물량이 나왔다고도 볼 수 있을 거 같다.


오늘의 흐름은 전일 깼던 흐름을 얼마나 회복하는 양봉이 나오느냐에 달려있는 거 같은데

25780 이상을 회복하면 바로 상승을 기대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조금의 횡보 및 조정의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발목을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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