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셧다운 관련 이슈로 시장이 본장중에 많이 밀렸었지만
AI전체의 위기보다는 마이크로소포트에 대한 악재로만 판단된 거 같아서 다행이다.
나스닥 선물은 60일 이평선도 확인하고 온 상태이고
절묘하게 일봉으로 26000은 지킨 모습이다.
지금은 장 시작후 아래꼬리를 달긴 했지만 시가를 회복하고 양봉으로
전일 아래꼬리에 대한 연장선상으로 움직이고 있다.
다행히도 일봉의 박스권 26000~26368 정도에서 다시 흐름을 이어갈 수 있는지를 잘 살피자
분봉에서의 흐름에서는
26126정도에 있던 지지선이 한번에 무너지면서 저점 25536 까지 단숨에
약 600포인트를 밀어내면서 순간 2% 이상의 하락이 나왔다.
다행히도 장중에 대부분을 만회하고 두단계의 박스권 범위로 올라온 모습이다.
이 흐름에서는 나스닥선물이든, S&P500 선물이든 그리고 골드는 고점대비 엄청난 하락이 나왔다.
원래 위험자산 주식을 보완하는 것이 안전자산 금인데 이게 깨진지 오래다..
투자자 포지션 현황은 또 매도비중, 매수비중이 역전 되었다.
다시 매수 비중이 72% 정도까지 올라왔고 매도비중이 28% 정도다.
매도평단가의 변화가 크다. 급격한 변화가 보이는 시점에서는 고점에서 가지고 있는 물량을 청산하면서
전체중에 자연스레 매수 비중이 높아지고 저점에서 다시금 매도 유입이 된 모습이다.
한때는 매도비중 20%와 매수 비중이 80%까지 갔었으니 포지션현황만으로는 바로 상승으로 가기에는
쉽지 않아 보이는데 변동성이 다시금 커졌으니 범위를 조금 넗게 봐야겠다.
금요일이니까 전일 아래꼬리가 나왔다고는 하지만 하락을 조심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