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2주간의 휴전 나스닥 선물 급반등, 유가 급락

미국과 이란의 2주간의 휴전 나스닥 선물 급반등, 유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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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호흡 세 번
18시간 전

2주간의 휴전으로 나스닥선물은 2% 후반대까지 오르고 WTI는 10% 이상 하락하면서

시장에서는 환호와 안정감으로 반응을 했다.


나스닥 일봉의 흐름으로는 먼저 만들어진 매물 저항대 구간까지 한번에 캔들 하나로 달려온 모습이다.

24,500의 흐름을 완전히 넘어서고 지금은 25,000을 넘어서고 있는 모습에

모두들 미국과 이란의 휴전을 주가가 보여주듯 반기는 것 같다.


이제 다시 23,000이 바로 깨지면서 시장이 급반전으로 빠지기는 쉽지 않겠지만

또한 미국과 이란이 휴전을 한다고해서 모든 것이 다 해결 된 것 마냥 계속 상승하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그간 파괴되어서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에너지 시설들이 이제는 전쟁 때문에 생각지 못했던 것들의

인플레의 요인으로 떠오를 수 있고 그간 전쟁으로 막혔던 것이 해소되기 까지는 일정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니까.


나스ㅅ닥 선물 분봉으로 보면 24,353을 완전히 넘어섰고 그 다음인 24,696도 시원하게 넘어서고

그 다음인 24,990도 단번에 넘긴 상황이다. 25,000을 지지해주면서 매물소화 과정이 오면 좋을 것 같다.


투자자 포지션 현황은 매도비중 52%와 매수비중 48% 정도가 되는데 비율상으로는 서로가 팽팽하다.

그러나 급격하게 높아진 매도평단가를 보면 매도를 늘려가면서 버티타가 한번 청산한 모습으로

매도비중이 계속 쌓이면서 매도 평단가까지 계속 올라간다면 상방원웨이적으로 계속 갈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매도 비중이 80% 이상이 되지 않는 상황이니까 아직 그럴일은 없을 듯 하다.


시장에서 휴전 소식에 나스닥 선물은 반등, 유가는 급락을 하고 있지만 어느정도 해소된 모습이니까

나스닥 선물은 너무 상방으로 따라가기에는 부담이고 기간 조정을 보이면서 살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미국과 이란의  2주간의 휴전  나스닥 선물 급반등, 유가 급락
미국과 이란의  2주간의 휴전  나스닥 선물 급반등, 유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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