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들을 공격하고
미사일 방공망을 깨뜨리기 위해서 그래도 저렴한 드론으로 수백배 비용을 더 쓰게 만들고
주변 나라의 주요 시설에도 공격을 하고 바로 항복하는 모습은 아니어서
어떻게 전쟁이 진행되는지 잘 살펴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의 증시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많이 빠졌는데
이유는 두가지로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하나는 오일의 대부분이 중동산을 쓰고 있어서 이것에 대한 타격이 불가피 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북한의 김정은.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에 , 이란의 하네메이 폭격에 이제 남은 것은 북한이 될 수도 있는 상황
북한 김정은을 미국 트럼프가 공격을 단행하게 되면 이 작은 땅덩이에 같이 있다고 볼 수 있으니
이것 또한 리스크로 작용해서 다른 나라의 지수보다 우리나라의 지수가 상대적으로 많이 빠진 것 같다.
그 동안 너무 많이 오른 것도 한 몫을 했고, 북한의 김정은에 대한 리스크와 중동 원유 수입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지 않았을까 한다.
오늘 너무 급락이 아닌 지지력을 보이면 좋겠다.
전일 나스닥 선물은 -2.7% 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아래꼬리를 길게 달며
많이 만회한 모습을 보였고, 아직 박스 하단을 깨지 않은 상태이며 박스권에 갇혀 있는 모습이다.
2월 6일과 어제의 아래꼬리가 이제 깨지는지를 봐야한다. 그러면 당분간은 상승보다는 하락이 많이 우세할 것이다.
분봉상의 흐름을 보면 저점이 24350 정도였고 24600~24870 의 박스권에서 움직이는 모습이다.
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이기 때문에 뉴스내용에 따라서 급변동이 될 가능성이 높아 조금이 봐야할 것같다.
그래도 낙폭을 많이 줄이고 저점대비 약 400포인트 올라온 모습이기에
전쟁으로 인한 투매는 아닌모습이다.
투자자 포지션 현황은 매도비중 54% 대 매수 비중 46%정도로
많은 차이가 나지는 않지만 매도 비중이 역전 된 상황으로 포지션이 매수 비중 한방향으로 쏠리지 않아서
원웨이 하락은 쉽지 않을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