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권 하단에 머물려 있었던 나스닥 선물이
연속으로 상승하면서 박스권 하단에서는 벗어난 모습이다.
하단을 삐끗 잘못 하기만 하면 조정이 강하게 올 수도 있는 자리였던 거 같은데
이것을 극복하고 우선 하단을 벗어났다.
AI발달로 소프트웨어 잠식에 대한 것을 벗어나고
AI의 대장주인 시가총액 1위인 엔비디아의 호실적으로 시장의 안도감을 주면서
상승흐름을 이어갔다.
코스피 시장도 삼성전자가 20만원을 돌파했고, 하이닉스도 100만원을 돌파해 AI 산업이
아직도 갈길이 멀어 계속 가야한다고 하면서 가고 있는 모양새다.
그러나 코스피가 과거 박스권에 익숙한 시각에서는 너무 급하게 가는 것이 아닌가?, 너무 고점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있긴하다.
나스닥 선물의 일봉을 보면
20일선을 단번에 장악을 하고 그 다음 저항이 나올 수 있는 자리인 120일 선과 25400위에서 한번 밀린 모습이다.
잔일 종가기준으로는 25382로 20일 선 다음의 저항대를 시원하게는 넘어서지 못한 모습이다
장이 시작되고서는 시가대비 밀려서 음봉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으로 전일 양봉의 중간까지는 열어두고 봐야할 것 같다.
분봉의 흐름에서는
25080을 시원하게 넘고 다음 단계 저항인 25400 선도 시원하게 넘겼었으나 한번에 상승이 부담되었는지
다시 25400 아래로 밀려서 움직이는 모습이다.
분봉상의 지금 박스권은 25080~25400사이에 있어며 여기 구간을 벗어나는 방향으로
다음 흐름이 만들어 질 것이고 25400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시간과 많은 매물 저항을 견뎌내야 할 것이다.
투자자 포지션 현황은
전일과 비율이 크게 다르지 않고 매도비중 46.6% 와 매수비중 53.4% 정도 되는데
비율은 변화가 크지 않지만 투자자의 손바뀜으로 매수도 추가가 되고 매도도 추가가 되면서
팽팽해진 모습이다.
지금 기준으로는 어느 방향으로 쏠려 있다고 볼 수가 없어서 강하게 방향을 보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악재로 작용하려고 했던 ai의 발달로 소포트웨어 산업의 몰락이 아닌 협력으로 비춰져 조금은 해소된 모습이다.
나스닥 선물은 아직 큰 박스권에의 하단 박스에 갇혀 있는 모습이기에 120일선과 60일선까지 완벽하게 장악하고
지지를 받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해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