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나스닥 선물은 120일 선을 깨지 않고 아래꼬리를 잘 만들면서
지지점으로 잘 작용을 했었는데
전일은 120일 선을 깨면서 저점은 24784 까지 빠지면서
26000을 넘었었던 수치가 24000대까지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지금은 그래도 아래꼬리를 만들고 시가 대비 조금 상승을 해서 25128정도를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다.
전부터 일봉의 지지라인이라고 생각하는 25000을 그래도 다행히 지키고 있는 모습인데
오늘 본장에서는 전일 아래꼬리 대비 고점을 계속 높일 수 있을지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그런데 일봉으로의 모습을 보면 왠지 불안한 모습이다.
분봉의 모습을 보면
글을 작성하고 있는 타이밍에 조금의 상승이 되고 있어서 현재는 25144 정도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분봉상으로 지지점으로 전일 이야기 했던 25400을 시원하게 깨고 그 다음 라인이 25080 도 깨면서
그 다름 라인이 24870이었는데 여기에서는 깼지만 그래도 일정시간 이후에는
여기를 올라서면서 단기 저점을 만들어 낸 모습이다.
25080을 올라선 모습이기에 여기에서의 박스 구간이 25080~25394정도에서의 구간을 넘어서야지
상승으로 턴하는 모습과 아니면 추가 하락의 모습으로 볼 수 있을 거 같다.
나스닥의 하락원인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것은 테크주 특히 소프트웨어관련 주들의 하락을 언급하고 있는데
클로드 코워크의 발표로 이제 더이상 소프트웨어 관련 매출이 줄고 AI로 많이 대체가 될 것이라는 우려로
많은 하락을 보였다.
24800이 다시 깨진다면 당분간은 하락이 하락을 불러올 수도 있어보이기에 유심히 잘 살펴봐야 할 것 같다.
투자자 포지션 현황은
매도비중보다 매수 비중이 훨씬 많은 16%대 84% 정도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매수로 쏠려 있는 상황에서는 하락을 더 염두해 두고 접근하는 것이 심적으로도 편하다.
골드와 은 가격의 출럼임으로 시작되고 케빈워시의 미연준 의장 지명에 따른 시장에서의 분석이 엇갈리는 가운데
클로드 코워크의 활약으로 소프트웨어 관련 미국 주식들이 힘을 못쓰고 있는데
계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믿음이 서서히 올라올 때가 더욱 신중히 접근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