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가 지명되면서
시장에서는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시장에서는 각각 다른 해석들이 나오는 하루였다.
잘 나가던 나스닥 선물은 하락을 했고
그동안 안전자산, 인플레이션 대체재로 인식되어 엄청나게 오른
골드와 은은 거의 수직낙하를 했다.
골드와 은 선물에서는 리스크 관리가 잘 되지 않는 일반 개미투자자들은 쪽박을
그러나 아주 소수의 개미투자자들은 대박을 만들어 낸 하루였다.
너무 내렸다고 생각하고 반등을 노리다가는 엄청난 변동성에 다 죽었다.
골드와 은이 내린 이유들은 시장에서는
케빈 워시의 지명으로 달러 강세를 염두해 하락했다는 것과
중국에서의 골드, 은 관련 매매 제한
그리고 거래소에서의 증거금 인상으로 인해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우선 청산이 큰 하락을 만들어냈다고 판단하고 있다.
월요일의 아침의 출발이 굉장히 중요한데
골드와 은이 금요일 저점 근처 및 아래꼬리를 달면서 반등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나스닥 선물도 갭하락으로 출발해서 아래꼬리를 만들고 양봉을 만들고 있다.
나스닥 선물의 일봉으로는 120일선을 깨지 않고 그 즈음에서는 지지력을 받는 모습이고
흔들렸던 지수도 이제 조금 안정을 찾는 모습이다.
3일동안 고점에서 약 900 포인트의 하락이 있어서 어느정도 변동으로 단기 조정은 마무리 되지 않을까 싶다.
일봉기준으로는 60일 선을 올라타는지 25610위로 잘 안착하는지를 잘 봐야 할 것이다.
캔들의 흐름상으로는 반등을 노려볼만하다.
분봉상으로는 계단식 하락에 박스 구간에 해당되는 지지점을 살짝 깨고 반등하는 흐름이다.
25394 정도에서의 지지점이 있었는데 저점이 25373으로 아래꼬리를 만들고
약 250포인트 이상 상승중이다. 25670위로 올라서야 박스구간에 대한 한단계 레벨업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 포지션 현황은
매도비중이 조금 늘어서 34% 매수 비중은 약 66%로 아주 조금의 변화가 있다.
추가 매도 포지션의 증가로 상승에 반등을 할 수 있는 모습으로 보이긴 하는데
여기에서 매도 비중이 더 올라야 나스닥 선물도 더 상승세를 보일 것 같다.
추가적인 포지션의 변화가 없다면 25400~25670 범위에서 마무리 될 수도 있어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