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은 마틴루터킹데이로 휴장이었고
어제가 미장 흐름이 실제의 흐름으로 판단해야했는데
어제는 나스닥선물 일봉차트기준으로는 삼각수렴 후
돌파했던 흐름에서 지지선을 깨고 내려오고 저항으로 작용했던 교차되어 지지선으로 바뀐 선도
다시 저항선이 되어서 흐름이 깨진 모습이다.
120일 이평선이 아래에서 올라오고 있었는데
여기까지 단숨에 내려가서 마중나온 120일 선을 만나 인사를 하고
지지를 받고 오를지 아니면 더 깨고 내릴지는 봐야할 것 같다.
120일선이 깨지더라도 앞에서 깨질때마다 상승으로 올라온 모습이 있어서
단숨에 깨지기는 쉽지않아 보이지만 만약 여기라인이 깨면 24000대 초반까지도 바로 열리는 모습이다.
24900 부근이 잘 지켜지는지를 일봉상으로는 봐야할 거 같다.
분봉상으로는 앞에서부터 연결되어온 구간을 박스권으로 저항되고 지지되고 하는 모습이 명확하게 보인다 .
분봉상으로는 25400을 시원하게 뚫어야 다시 상방으로 갈 모습이고
25100을 깬다고 하면 다시금 하방으로 한단계 추가하락으로 연결될 모습이다.
투자자포지션 현황에서는 매도비중 38.6% 매수비중 61.4% 로 매도가 아주 조금 더 늘어났으며
평균매도가가 더 내려간 것을 보면 신규 매도가 더 늘어난 모습이다.
나스닥선물이 하락할 때 추격으로 매도를 한 투자자들이 늘어난 것 같은데
과연 이들에게는 달콤한 수익이 올지 아니면 뼈아픈 손실이 될지는 조금 두고봐야할 것 같다.
매수가 더 쏠렸으면 하락으로 가는 경우가 더 많았는데 이번에는 매도 비중이 살짝 더 늘어서
반등으로 턴하는지를 봐야할 것 같다.
전체적인 시장의 흐름에는 트럼프의 그린란드의 미친짓이 시장을 흔들고 있다.
그린란드를 접수를 해야 러시아와 중국을 더 견제할 수있을 것 같은데
이 같은 완전 깡패짓으로 미국이 전세계에서 왕따를 당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전일 관세정책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 있을 거 여서 변동성이 예상이 되었지만 벌써 두번째로 미루는 모습이다.
이것이 언제 정확하게 발표될 지 모르지만 다들 준비가 덜 되어 있는 상태에서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오면 충격이 클텐데
그 충격을 완화하고자 시간을 더 끌고 있는 것 같다.
그린란드를 이용한 제2 관세전쟁을 유발시키고 있는 트럼프의 깡패짓이 하루 빨리 정리되었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