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장대 음봉을 맞고 그 다음날은 지지력을 보이면서
반도체의 반등과 함께 나스닥 선물이 지지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어제는 저점이 -4%를 넘어서면서 다시 공포로 몰아 넣는 분위기였다.
이란에 의해서 미국의 아파치 헬기가 격추를 당해서 다시 휴전을 깨고 전쟁하는 것인가하는 것과
그동안 많이 올랐던 반도체 관련주 대신 경기방어주 들로 매수세가 순환되면서
그동안 나스닥 선물 지수를 이끌었던 반도체 관련주들의 하락으로 인해
더 두드러지게 나스닥 선물의 하락이 나온게 아닌가 싶다.
28,850을 깨고 28,227 정도까지 하락에 추가적으로 600포인트까지 빠졌던 모습으로
다행이 v 자 급 반등이 나와서 한시름 덜은 모습이긴 하다.
나스닥선물의 분봉의 흐름은
기존의 지지선과 저항선은 지지를 받거나 저항을 받으면서 3번의 구간을 뚫고 내려갔고
4번째의 28,187 정도의 지지라인은 터치는 하지 않았지만 그 부분에서 강하게 반등으로 작용한 모습이다.
나스닥 선물의 종가는 -1.15%로 마무리 되었고 아참에 다시 시작한 나스닥 선물은
시가보다 낮은 29,000선을 테스트하고 있다.
투자자 포지션 현황에서는
매도비중 33.84%와 매수 비중 66.16%로 매수비중이 높은 상황이며
장이 급변동하는 흐름에 따라서 매도비중, 매수비중이 크게 크게 바뀌는 상황이다.
지금은 레버리지를 줄이면서 진행하거나 바로 바로 대응이 되지 않는 상황이면
그냥 지켜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고점을 형성후 등락폭이 큰 상황으로 위로 반등하는지 아래로 내리 꽂을지 다들 예측이 힘들어 보인다.
스페이스X의 상장과 CPI 발표, 연준의 발언에 다들 집중하고 있으며
결과가 나와도 이 결과를 어떻게 해석되느냐에 따라서 다르니 모든 것이 확인이 되고 시장의 방향이 정해지면
그때 따라가도 늦지 않을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