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와 이란이 휴전중인 가운데 MOU 체결을 위한 합의문?이 왔다갔다 하고 있는 중으로 보인다.
그런데 서로간에 우위 입장에 서려고 하는지
아니면 내부가 정리가 안되고 여기 저기 지방 방송이 많은지 없는 말 지어내고 있는 말 깎아내리고
협상 중단한다고 했다가 계속 이야기 중이라고 하고
전세계의 시장을 쥐락 펴락 하고 있는 상황이다.
WTI는 이란 국회의장 발언으로 80달러 대 였던 가격이 단숨에 90달러 중간까지 치솟고
난리가 아니었다.
오일가격이 안정되어야 전세계 인플레이션이 영향을 덜 받을텐데.....
WTI가 요동치긴 했지만 그래도 나스닥 선물은 탄탄한 모습을 보였다.
어제도 양봉을 만들면서 또 새로운 가격을 갈아치웠고
30,000을 넘길 수 있을까?? 했던 우려는 없어지고 30,000 중반대까지 올라온 모습이다.
나스닥 선물 일봉의 흐름에서는 5일선을 타고 올라가고 있고 아지 훼손되지 않은채 움직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 전쟁에 관련 된 것은 나스닥 및 S&P 관련 지수는 그리 큰 충격을 받지 않는 것 같다.
자기 갈길만 갈 뿐.....
AI의 시대, 그리고 곧 이어 나올 대형 IPO 오픈AI, 앤트로픽, 그리고 스페이스x 과거의 인터넷 버블과는 다르게
실체 있으면서도 매출이 있고 실적이 있는 상황이라 과거 버블로 꺼진 흐름과는 다른 흐름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시총 1위 엔비디아는 더 상승했고 AI PC로 온보드에서 진행 될 AI세상이 과연 어떻게 바꿀 것인지....
너무 많이 올라 부담이 크긴 하지만 급락이 나오기 보다는 지속적인 상승이 나오지 않을까 한다.
나스닥 선물 분봉의 흐름에서는 30,350 부근에서의 지지를 받고 다 올리면서 만회 했다가
다시 슬러 내렸는데 지금도 이 부근에서 지지를 받고 반등해서 30,500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아래꼬리를 달고 올라온 모습이며, 5일 이평선의 지지까지도 연결 된 모습이다.
투자자별 포지션 현황
어느한쪽으로 몰려 있지 않으면 시간이 상당히 많이 지났고 포지션이 한 방향으로 몰려 물린 투자자들도
어느정도는 정리가 되고 이제는 너무 높다고 판단해서 하방을 보는 사람과 그래도 계속 갈거야 로 상방을 보는 사람이
비슷하게 있는 것 같다.
투자자 포지션 현황으로는 무언가를 판단을 할 수가 없고
단순 투자자들도 어느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위로도 갈 수있고 아래로도 갈 수 있다고 판단해서
팽팽하게 매수비중 50%와 매도비중 50%정도가 진행되는 거 같다. ㅏ
엔비디아의 AI PC가 새로운 먹거리고 나오면서 AI관련 반도체 및 기타 등등등의 활성호 된 시장은 계속 되리라 보고
한국의 삼성전자는 클로벌 시총 10위권내로 들어오면서 당당하고 멋지게 이름을 남겼다.
버블 처럼 두렵긴 하지만 새로운 시대의 개막으로 보고 기존의 상황과는 조금 다르게 판단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