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중국 방문단에 젠슨황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중간에 젠슨황을 데리고 갔지만
미중정상회담에서 아주 특별한 무언가를 얻는 것을 실패한 듯 하다.
중국이 대만에 대해서 강하게 이야기 하니 깨갱하는 모습.
미중정상회담을 통해서 얻은 것은 없고 이제 중국에게 막하면 안되겠다는 것만 확인한 것 같다.
미국은 이란에게도 끌려다니고 있고 이란에게 말로만 경고하고 유가는 잡히지 않고 전쟁 장기전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박에 시달리는 모습으로 보인다.
나스닥 선물은 지난 금요일 음봉으로 한번은 쉬어가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한주 새로 시작한 나스닥 선물의 흐름은 갭하락 후 위 아래로 조금 움직인 다음에 1% 가까이 빠져다가
반절 정도 회복한 모습이다.
나스닥 선물 분봉의 흐름에서도 29783 정도 찍고 난 다음에 29,000을 깼다가 그래도 다시 29,000위로 올린 모습
29,000을 다시 깨지 않는다면 이탈되었던 5일선을 다시 확보하러 가지 않을끼 싶다.
투자자 포지션 현황에서는
매수비중과 매도 비중이 5:5 정도까지 비등해졌었는데 다시 매도비중이 조금 올라가서 60% 정도를 나타내고 있는데
포지션 현황에서는 아직도 상승쪽으로 이해할 수 있는 포지션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으로 판단이 된다.
투자자들은 시장에서 계속 오른다는 환상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빠지면 또 오르고 오르고를 반복했으니까
오늘의 코스피 시장도 시작은 상당히 많이 빠져서 시작했지만 삼성전자의 파업에 대해 긴급조정권을 발동함으로 해서
파업으로 진행되려는 상황이 우선은 해소된 모습으로 -4%가 넘게 하락했던 것이 고점 5%를 넘겼다가
지금은 약 +3.70% 로 시장에서의 건재함을 나타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도 플러스로 전환하며 코스피 시장이 바로 무너지지는 않았다.
오히려 아직 끌고 갈 수 있는 힘이 많이 남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날이었다.
나스닥 선물이 고점을 낮추고 저점을 낮춘 금요일과 월요일의 흐름인데 과연 이것이 고점에서 계속 밀리는
흐름이 나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