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바로 2차 협상을 할 것 처럼 했다가
미국 부통령도 파키스탄으로 이동도 하지 않고 이란도 그런 적 없다고 하고서
2차 협상은 진행되지 않았으며, 휴전 기간에 대한 것을 트럼프가 연장을 하면서
이번 돌아오는 금요일에 2차 협상을 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겼다.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이란이 유조선에 대해서 1차 , 2차, 3차 발포 하면서
오일의 가격이 출렁였고, 다시 90달러 위로 올라왔다.
그렇지만 시장의 흐름은 전쟁에 무뎌진 반응을 보이면서 오일의 가격이 올라도
시장의 흐름은 별로 디커플링되어서 움직이는 모습이 아닌 같이 상승하기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늘 오전에 나스닥이 순간 급락이 나오고 오일도 급등을 하면서 시장이 먼저 움직여 미국과 이란과의
휴전이 깨진듯한 시장의 흐름이었으나 다시금 얌전해지면서
어떤 세력에 의한 것인지 모르지만 한번 출렁였던 모습을 보였다.
나스닥선물은 전일 신고가를 달성하면서 나스닥은 신적인 존재인 거 처럼 나는 강하니 갈길 갈련다라는 듯한
시장의 흐름을 보였다.
나스닥선물 일봉의 흐름은 전일 1% 이상 오르면서 갈길을 갔고 오늘 급락으로 인해서 5일선을 다시 터치하고
올라온 모습이다.
일봉에서는 5일선이 무너지는 지를 잘 살펴보고 대응을 해야할 것 같다.
나스닥 선물 분봉의 모습은 26,600을 지켜냈고 그 다음의 흐름은 26,850을 두고 봐야할 것 같다.
여기가 지켜지면서 가면 나스닥의 흐름은 세상무서울 것이 없는 모습이다.
투자자 포지션현황은
매도비중이 70% 매수 비중이 30%로 아직도 매도 비중이 70% 대에 머물러 있는 모습이기에
상승방향으로 힘이 좋고 계속 가는 길을 가는 것 같다.
전쟁의 우려로 하락했던 지수의 흐름은 없고 이제는 전쟁은 더이상의 악재로써의 역할?을 못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AI의 성장이 어디까지 나올지를 모르니....
AI는 또 다른 세상을 만들고 있다, 소프트웨어에 대한 것이 이제는 무너질 정도로 AI가 다 대체가 가능해질 정도이며,
AI가 해킹 능력이 너무나도 뛰어나 공개를 하게 되면 큰일 날 수 있기에 공개를 제한하고 있는 실정이다.
AI로 인해서 우리나라 기업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엄청난 상승을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서 코스피는 6000선을 넘으며 사상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고, 더 나아가 삼성전자는 세계예서 가장 많은
영업이익을 낼 수 있는 1등 기업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전쟁은 어떻게든 끝날 것이며, 힘이 쎈 나라가 원하는 방식으로 끝날 것이다. 트럼프가 밉긴 하지만
힘이 쎄니까..... 어쩔 수 없다.
미국 기업들의 실적이 어떻게 나오는지를 보고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대한 비율을 조금 줄이면서 다른 뉴스로
시장을 바라보고 해석하면서 대응해야 할 것 같다.
그런데 나스닥 선물이 진짜 많이 올랐다.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 약 4000포인트가 올랐으니... 개인 개미의 눈에는
하방뷰만 계속 눈에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냉정히 보면 아직도 상승에 더 무게가 실려보인다.


